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1일 창원 NC-SSG전, '3연타석 홈런' SSG 김재환 상승세 이어질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와 SSG가 21일 창원 NC파크에서 맞대결했다.
  • NC는 리그 2위 팀 타율과 1위 도루를 앞세운 공격이 강점이다.
  • SSG는 최약체 마운드지만 장타력과 김재환의 홈런 감각이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NC 다이노스 vs SSG 랜더스 창원 경기 분석 (6월 21일)

6월 21일 오후 5시, 창원 NC파크에서 리그 7위 NC 다이노스(32승 1무 35패)와 9위 SSG 랜더스(28승 2무 40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NC 김태경, SSG 최민준으로 예고됐다. 전날(20일) SSG는 김재환의 3연타석 홈런과 7타점 원맨쇼를 앞세워 NC를 12-5로 꺾었다. SG는 5연패에서 벗어났고, NC는 4연승 흐름이 끊겼다. 이번 경기는 NC의 중위권 추격 재개와 SSG의 연승 전환이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SSG 김재환이 20일 창원 NC전에서 3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SSG 랜더스] 

◆팀 현황

NC 다이노스 (32승 1무 35패, 7위)

NC는 전날 SSG전에서 초반부터 김재환에게 장타를 허용하며 5-12로 패했다. 19일 창원 SSG전 9-3 강우콜드승(6회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하루 만에 마운드가 흔들리며 4연승이 중단됐다. 5위 두산(34승 2무 35패)과의 격차는 여전히 크지 않지만, 한화(33승 2무 34패)와 6위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분위기를 잡아야 한다.

NC의 강점은 공격력과 기동력이다. 팀 타율 0.279(2위), 홈런 62개(5위), 도루 83개(1위)로 연결과 장타, 주루를 두루 갖췄다. 김주원과 박민우가 출루하면 상대 배터리를 흔들 수 있고, 박건우·이우성·맷 데이비슨·서호철이 해결 역할을 맡는다.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 4.53(5위)으로 중위권이다. 다만 전날 12실점을 허용한 뒤라 김태경이 초반을 버텨주지 못하면 불펜 운용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

SSG 랜더스 (28승 2무 40패, 9위)

SSG는 전날 김재환의 폭발로 5연패를 끊었다. SSG는 12안타 12득점으로 NC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9위에 머물러 있지만 최하위 키움(26승 1무 45패)과의 격차를 조금 벌렸고, 롯데 추격의 발판도 마련했다. 중요한 것은 한 경기 반등을 연승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SSG는 팀 타율 0.261(8위)로 높지 않지만, 홈런 76개(3위)로 장타력은 확실하다. 다만 최정(17홈런)이 왼쪽 고관절 이슈가 있는 점은 변수다. 마운드도 문제다. 팀 평균자책점 5.61(10위)로 리그 최하위이고, 피홈런과 볼넷 모두 많다. 최민준이 초반부터 흔들리면 전날 얻은 좋은 흐름도 오래가기 어렵다.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김태경 (우투)

김태경은 2026시즌 10경기 24이닝,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50,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42를 기록 중이다. 선발 등판은 4차례였고,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차례다. 시즌 전체적으로 긴 이닝보다는 3~5이닝 안팎에서 승부를 만들어주는 역할에 가깝다.

불펜으로 나서다가 직전 4경기 선발로 나섰지만, 지난달 28일 창원 한화전(6이닝 2실점)을 제외하면 5이닝 이상 투구가 없다. 이날 선발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이닝 소화력을 보여줘야 한다.

평가: 김태경은 188㎝, 95㎏의 체격을 갖춘 2001년생 우완 투수다. 구위 자체는 선발로 활용할 만한 힘이 있지만, 올 시즌 피홈런 4개와 볼넷 11개가 부담이다. 특히 전날 SSG 타선이 김재환을 중심으로 장타감을 끌어올린 만큼, 김태경이 초반부터 높은 코스 실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김재환·에레디아 앞에 주자를 쌓지 않아야 NC가 경기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NC 우완 선발 투수 김태경. [사진 = NC 다이노스]

SSG 선발: 최민준 (우투)

최민준은 2026시즌 12경기 53.1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4.89, WHIP 1.42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 12경기 모두 선발 등판했지만 퀄리티스타트는 아직 없다. 시즌 초반에는 4~5이닝을 버티는 경기들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실점 규모가 커지는 흐름이다.

SSG가 연패 속에 있어 불펜 소모가 컸던 만큼 이날 최민준이 5이닝 이상 투구를 해줘야 SSG는 편하게 휴식일을 맞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직 퀄리티스타트가 없는 만큼 이를 노려볼 필요도 있다.

평가: 최민준은 178㎝, 83㎏의 우완 투수로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성 변화구를 섞어 타이밍을 빼앗는 유형이다. 좋을 때는 볼넷을 줄이며 5이닝 안팎을 버틸 수 있지만, 올 시즌 피홈런 8개와 볼넷 26개가 발목을 잡고 있다. NC는 팀 타율 2위에 도루 1위까지 갖춘 팀이다. 최민준이 선두타자 출루를 허용하면 박민우·김주원의 기동력과 중심 타선 장타가 결합해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주요 변수

김태경의 피홈런 관리

김태경은 창원 한화전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그 경기에서도 홈런 2개를 허용했다. SSG는 팀 타율보다 홈런 생산력이 더 위협적인 팀이다. 전날 김재환이 3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린 만큼, 김태경이 초반 패스트볼을 가운데로 몰리게 던지면 다시 장타 흐름을 허용할 수 있다.

최민준의 NC전 설욕 여부

최민준은 올 시즌 NC를 상대로 5.1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최근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도 모두 5실점 이상을 기록했다. SSG가 전날 대승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최민준이 최소 5이닝을 2~3실점 안팎으로 버텨줘야 한다. NC 타선은 출루와 주루가 모두 강하기 때문에, 최민준의 첫 번째 과제는 선두타자 출루 차단이다.

SSG 김재환의 장타 흐름

김재환은 전날 3연타석 홈런과 7타점으로 SSG의 5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타격 흐름을 한 경기로 바꿀 수 있는 강렬한 장면이었다. NC 배터리는 이날도 김재환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최정과 에레디아가 출루하고 김재환에게 득점권 기회가 이어지면 김태경의 부담은 크게 커진다.

NC의 기동력 회복 여부

NC는 도루 82개로 리그 1위다. 전날에는 초반 대량 실점 탓에 장점인 주루와 작전 야구를 제대로 살리기 어려웠다. 이날 김주원, 박민우, 천재환 등이 출루한 뒤 적극적으로 다음 베이스를 노리면 최민준의 투구 리듬을 흔들 수 있다. NC가 초반부터 기동력을 살린다면 전날 대패 분위기를 빠르게 지울 수 있다.

[서울=뉴스핌] SSG 우완 선발 투수 최민준. [사진=SSG 랜더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전날 결과로 분위기가 한 차례 뒤집힌 상태에서 열린다. NC는 4연승이 끊겼지만 여전히 팀 타율과 기동력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홈에서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반면 SSG는 김재환의 3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5연패를 끊었고, 장타력만큼은 NC 마운드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NC의 근소 우세를 본다. 김태경과 최민준 모두 확실한 선발 우위를 말하기 어려운 매치업이지만, NC는 팀 공격의 연결력과 주루, 홈 이점에서 앞선다. 다만 김태경이 초반 장타를 허용하고 최민준이 5이닝 안팎을 버틴다면, SSG 역시 김재환·최정·에레디아 중심 타선을 앞세워 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1일 창원 NC-SS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TV "오늘 시간당 50~80㎜ 폭우"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중앙TV는 이날 오전 10시 보도 맨 앞머리에 "황해도와 강원 국부적 지역에 시간당 50~80mm의 폭우와 8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사진=조선중앙TV] 2026.07.23 yjlee@newspim.com 또 "개성과 강원도 여러지역과 평남, 황해도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0mm의 폭우와 80~150mm의 많은 비가 쏟아질 예정"이라면서 '주의경보'를 내렸다. 중앙TV는 카드뉴스 형식의 보도를 통해 이날 오전 집중 강수지역의 강수량과 각 도별 평균강수량 등을 전했다. 북한 매체들은 앞서 보도를 통해 "27일까지 대부분 지역에 잦은 비가 내리겠고 국부적으로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면서 "23일에는 황남과 황북, 강원, 개성 등 여러지역이, 24~25일에는 중부 위주의 여러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한 바 있다. 북한이 관영 선전매체를 동원해 기상특보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촉각을 곤두세운 건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핵과 미사일 개발에 치중해온 김정은 정권이 재난 예방 시설에 대한 투자나 대책마련을 소홀히 하면서 해마다 수해와 가뭄 등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노동신문 등 매체들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면서 노동당·내각 간부와 농장·기업소 간부들의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사진은 중앙TV가 전한 집중 강수지역과 강수량. [사진=조선중앙TV] 2026.07.23 yjlee@newspim.com 한편 북한은 집중 호우가 내리자 임진강 상류 황강댐을 무단 방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의 무단 방류는 사전통보를 약속한 남북 간 합의 위반이다. 지난 2009년 9월에는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로 우리 야영객 6명이 숨지고, 차량 21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yjlee@newspim.com 2026-07-23 10:28
사진
원희룡, 종합특검 첫 출석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에 연루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원 전 장관은 종합특검이 1년 넘게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을 수사하다 이제 와 사업 백지화 선언으로 수사 대상을 바꾸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원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46분께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도착했다.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및 사업 백지화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2차 종합특검에 출석했다. 2026.07.23 yek105@newspim.com 그는 출석에 앞서 "1년 넘게 고속도로 특혜를 추진했다고 수사하다가 도저히 안 되는지 이제 와서는 수사 대상을 중단한 백지화 선언으로 바꿀 모양"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든 엮어보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라"며 "위법 사실이 없기 때문에 특검의 의도대로는 잘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노선 변경 당시 김건희 여사 일가 토지와의 연관성을 알고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나중에 하겠다"고 답했다. 백지화 결심 시점과 외부 지시 여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특검 사무실 앞에는 오전 7시30분께부터 원 전 장관 지지자 수십명이 모였다. 인원이 늘자 경찰은 폴리스라인을 설치했고, 참가자들은 '정치특검 표적수사 국민은 안 속는다', '억지수사 중단하고 진실을 밝혀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원 전 장관이 모습을 드러내자 지지자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힘내라"고 외쳤다. 집회 사회자는 "원 전 장관이 사익을 추구하거나 국민에게 피해를 끼친 사실이 없다"며 "무법천지 특검은 해산하라"고 주장했다. 양평고속도로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고속도로 종점이 기존 양서면에서 김 여사 일가 소유 토지가 있는 강상면 일대로 변경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종합특검은 국토부가 노선 변경을 검토하는 과정에 원 전 장관이나 대통령실 등 윗선이 개입했는지 수사해왔다. 원 전 장관은 2023년 7월 이 같은 특혜 논란이 불거지자 사업 전면 백지화를 선언했다. 종합특검은 노선 변경 의혹과 별도로 원 전 장관이 도로정책심의위원회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업 중단을 지시해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내부 검토에도 이와 배치되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도록 했다는 의혹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종합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두 차례 출석을 통보했으나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다. 이에 지난 15일 원 전 장관의 신체와 차량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고 출석요구서를 전달한 뒤 이날로 조사 일정을 조율했다. 앞서 원 전 장관을 먼저 조사했던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그를 피의자로 입건했지만 '윗선' 개입 여부는 결론 내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종합특검은 이날 원 전 장관을 상대로 노선 변경과 사업 백지화 과정에 직접 개입했는지, 김 여사 일가 토지와의 연관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대통령실 등 외부와 협의하거나 지시받은 사실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종합특검 건물 앞에 원희룡 전 장관의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2026.07.23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7-23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