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주시의회가 17일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해 7일간 연다
-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경주시의회 4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 의회는 조례안·동의안 등 28건 안건을 심사하며 임활 부의장은 유종의 미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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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의회가 17일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 일정의 제297회 임시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경주시의회의 4년간 의정 활동을 마감하는 마지막 회기이다.

이 기간 경주시의회는 ▲ 조례안 12건▲ 동의안 3건▲ 의견 청취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7건 ▲ 보고 5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상정된 조례안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경주시 동학사상 계승·발전 조례안(최재필 의원 대표 발의)과 경주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성룡 의원 대표 발의) 등 2건이다.
경북도의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동협 의장을 대신해 본회의를 진행한 임활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제9대 경주시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 책임 있는 행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해 온 집행기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도 각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