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이 10일 광명복지관에서 봉사했다.
- 박홍근 장관 등 70여 명이 발달장애인 공연을 관람하고 체육활동을 했다.
- 박 장관은 복권기금으로 장애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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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10일 경기도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체육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비롯해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복권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배우 박하선,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연주단인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체육활동에서 날아라 주사위, 바람잡이 특공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 장관은 "정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복권기금 또한 장애인 학습지원, 일자리 확대, 이동지원 등 일상생활 및 자립에 필요한 사업에 촘촘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