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김정은 "미사일 생산량 2.5배 확대…대단히 중요한 과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정은이 6일 군수 기업소를 시찰해 향후 5년 내 미사일 생산능력을 2.5배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 김정은은 생산능력 확대안을 당 중앙위 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하라며 상반기 무기 생산 목표 조기 달성을 평가했다.
  • 김정은은 품질 관리와 검수 공정을 강화해 제품의 질을 높이라 지시했으며 KN-23 동체 보관 시설을 둘러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일 군수 기업소 찾아 무기 생산 실태 파악
"수요 대폭 늘어나는 미사일 정량 충족"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도·순항미사일의 생산 능력을 앞으로 5년 내에 기존의 2.5배로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김 위원장이 전날 중요 군수 기업소를 찾아 2026년 상반기 중요 무기 생산 실태를 파악하며 이와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17일 전군 사단·여단장 회의를 소집하고 휴전선 일대의 전비태세 강화와 고도의 격동상태 유지를 촉구했다. 사진은 김정은이 회의 참가자와 집무실인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5.18

김 위원장은 미사일 총국의 생산 능력 확대 전망 계획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수요가 대폭 늘어나게 되는 미사일 정량을 충족할 수 있도록 현존 생산 능력을 5개년 계획 기간 내에 연차별로 상승시켜 2.5배로 확대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중핵적인 과업"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생산 능력 확대 안건을 곧 열릴 당 중앙위원회 9기 2차 전원회의 안건으로 심의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군수 기업소가 상반기 중요 무기 생산 계획을 기한 전에 완수하고, 하반기 생산 준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기업소에서 품질 관리 규정과 질서를 엄격히 세우고 제품 검수 공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여 제품의 질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노동신문은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이 "기업소의 생산·관리 문제에 대한 일련의 '중요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김 위원장이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화성포-11가) 미사일로 추정되는 동체가 대규모로 보관된 시설을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실었다.

pcj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