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하나금융, 6·18~21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갤러리 티켓 사전 판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하나금융그룹은 6월18~21일 춘천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티켓 사전판매했다고
  • 이번 대회는 총상금 13억원 규모로 한중일 정상급 선수와 장애인 골퍼 이승민 등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쟁 펼친다
  • 티켓은 하나원큐에서 17일까지 판매하며 하나카드 결제 시 반값 할인과 대중교통 이용객 무료 입장 등 다양한 혜택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상금 13억원, 우승 상금 2.6억원 규모…아시아 최대 규모 남자 골프 대회
한승수·박상현 참가, 하나금융 골프단 함정우 주목
日 오기소 타카시, 中 천 구신, 진 쯔하오 출전 우승 도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자 골프 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의 갤러리 티켓 사전판매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자 골프 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의 갤러리 티켓 사전판매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사진=하나금융그룹]2026.05.22 dedanhi@newspim.com

이번 대회는 총상금 13억원, 우승 상금 2억 6000만원 규모로 개최되며, 아시아 메이저 골프 대회로 자리 잡았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열린 한·중 투어 'KEB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하고, 2018년 재창설된 이후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의 남자 골프 대회로 발전했다.

올해 KPGA 단독 주관 대회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최고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의 함정우가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 골프계를 이끄는 한승수, 박상현 등도 참가해 스폰서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또한, 세계 장애인 골프 대회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룬 이승민과 최초의 국가대표 출신 아마추어 안성현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진다. KPGA의 문도엽, 오승택, 송민혁 등이 출전해 또 다른 수준 높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일본 선수인 오기소 타카시는 2024년 대회에서의 좋은 기억을 안고 참여하며, 중국에서는 천 구신과 진 쯔하오가 출전해 우승에 도전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선수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갤러리 티켓은 6월 17일까지 하나금융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사전 판매하며, 일일권은 주중 1만원, 주말 2만원에 판매된다. 하나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대회 기간 동안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스내그 골프 체험존과 AR 포토부스도 운영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의 성공적인 개최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관람객이 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