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일 전국 12개 숲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 임직원 430여명이 4~5월 나무심기·숲길정비·플로깅을 진행했고 춘천숲체원 행사에선 40명이 200그루를 심었다
- 이번 활동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한 '세이브 더 포레스트'로 도시숲 조성과 산불피해 복구 등 지속 환경보호 활동의 연장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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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산림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430여 명이 4월과 5월에 걸쳐 전국 12개 산림휴양 및 산림복지시설에서 나무 심기, 숲길 정비, 산림 플로깅 등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했다.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휴게 벤치를 설치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한 '세이브 더 포레스트' 전국 단위 산림보호 사업이다.

봉사활동은 서울숲공원, 황령산, 심학산, 목동근린공원, 용왕산공원, 금정산 국립공원, 달성습지 생태공원, 국립 나주숲체원,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 양평 치유의숲 등 12개 시설에서 이뤄졌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21년부터 전국에서 플로깅 및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해왔다. 현재까지 약 2천여 명의 임직원이 지자체 및 자원봉사센터 등과 협력해 환경 보호에 참여했다.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도심 내 주요 거점에 녹색 쉼터를 조성했으며, 2024년부터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동행정원으로 참여해 뚝섬한강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에 도시숲을 조성했다.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 복구와 방화림 조성을 위한 복원 활동도 계속 진행 중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