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손해보험이 20일 박미선과 여성건강보험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 가입 건당 3000원을 적립해 여성암 환우 단체 등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 여성 특화 암 보장과 삼중음성 유방암·로봇수술 등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손해보험이 방송인 박미선과 함께 여성 건강 인식 제고와 여성암 환우 지원을 위한 기부 연계 보험 캠페인에 나선다.
하나손해보험은 박미선이 참여한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건강 보장의 필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보험 가입 건당 3000원을 적립해 여성암 환우
단체 등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진다.

캠페인에는 최근 암 치료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미선이 참여했다. 박미선은 여성 건강 보장과 환우 지원 취지에 공감해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
박미선은 치료 과정에서 느낀 두려움과 위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여성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영상은 5월 말부터 케이블 채널 등을 통해 연중 송출될 예정이다. 하나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을 단순 상품 홍보를 넘어 여성암 환우를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 가입 건당 3000원씩 적립해 여성암 환우 단체 등에 기부할 예정이며, 연내에는 박미선이 직접 참여하는 환우 지원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방송인 박미선의 진심 어린 공감과 참여가 이번 캠페인에 큰 의미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출시된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은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암을 중심으로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다. 통합암 진단비를 최대 14회까지 보장하도록 설계해 최초 진단 이후에도 전이나 새로운 암 발생 시 추가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여성암 가운데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유방암 보장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치료 난도가 높고 치료비 부담이 큰 '삼중음성 유방암' 보장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다빈치·레보아이 등 고성능 로봇 장비를 활용한 수술 보장과 여성생식세포 동결·보존비 등 여성 특화 담보도 함께 탑재했다.하나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 고민과 치료 여정에 함께할 수 있는 보장과 지원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