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온'이 19일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증을 획득했다
- 인증 교육 이수 시 법정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의 2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
- 세이프티온은 실물·VR 재해 체험 시설을 갖추고 개관 이후 약 1만2300명이 안전 교육을 수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협력사 및 대학생 등 1만2300여명 누적 이수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롯데건설은 자사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증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공단이 우수 민간 안전체험장을 선별해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 교육장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법정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의 2배를 인정해 준다.

지난 2022년에 문을 연 Safety ON은 1160㎡ 부지에 18종의 실물 재해 체험 시설과 33종의 VR 재해 체험장을 갖추고 있다. 개관 이후 롯데건설 임직원은 물론 대학생, 공무원 등 약 1만2300명이 안전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롯데건설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기관과 연계해 대국민 안전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I Q&A]
Q1. 롯데건설의 'Safety ON'이 취득한 인증은 무엇인가요?
A.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급하는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습니다.
Q2. 인정받은 교육장에서 교육을 이수할 경우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산업안전보건법에 명시된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이수 시간의 2배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Q3. 'Safety ON' 센터는 어떤 시설들로 구성돼 있나요?
A. 약 1160㎡ 규모로, 14종의 안전관리 체험 시설과 4종의 보건관리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해 33종의 재해를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실도 운영 중입니다.
Q4. 현재까지 이 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인원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롯데건설 본사 및 현장 임직원, 외부 파트너사 등을 포함해 약 1만2300명에 달합니다.
Q5. 롯데건설은 외부 기관과의 교육 협력을 어떻게 진행해 왔나요?
A. 2024년 경복대, 2025년 동국대 재학생들에게 안전체험교육을 제공했으며, 올해는 고용노동부 신임 근로감독관들이 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