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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카드뉴스 문구인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광고를 거론하며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라며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고 질타했다. 사진은 20일 오전 서울 시내 무신사 매장의 모습. 2026.05.20 yeawo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