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9일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경험 공간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했다
- 이 공간은 자동차 탄생 140주년 글로벌 프로젝트 일환으로 서울은 전 세계 다섯 번째 개관 도시다
- 4개 전시존과 라운지를 갖추고 신차 행사·마케팅을 진행하며, 19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선착순 400명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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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9일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경험 공간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했다.

자동차 탄생 140주년을 맞아 전 세계 18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서울은 뉴욕, 베를린, 상하이, 도쿄에 이어 다섯 번째 개관 도시다.
스튜디오는 140년의 역사와 철학, 혁신, 미래 비전을 담은 '몰입형 브랜드 여정' 콘셉트로 구성됐다. 외관은 독일 만하임의 칼 벤츠 공장에서 영감을 받아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실내는 '웰컴 홈' 콘셉트로 방문객들이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전시 공간은 4개 존으로 구성된다. 모빌리티의 탄생을 조명하는 'The Origin', 대표 모델과 시대별 아이콘을 소개하는 'The Icon', 140년 혁신의 역사를 담은 디지털 아카이브 'The Best or Nothing', 빛과 소리, 향이 결합된 감각 체험 공간 'The Senses'다. 라운지에서는 신차를 포함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만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곳에서 신차 출시 행사와 고객 대상 마케팅 이벤트,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반 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은 네이버 방문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개관을 기념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매일 선착순 400명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