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이푸 로봇이 15일 CR5000-3700으로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 5000킬로그램 이상 들어올려 이전 일본 화낙 기록을 두 배 넘었다
- 중량 작업 자동화로 인력·위험을 80% 줄이고 효율을 3배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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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1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상하이에 본사를 둔 차이푸 로봇(Caifu Robot∙上海發福機器人股份有限公司)이 자사의 CR5000-3700 로봇으로 5000킬로그램이 넘는 하중을 들어 올리며 산업용 로봇 적재 중량 부문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현지 매체 더페이퍼(The Paper)가 15일 보도했다.
이번 성과는 기존 세계 기록을 두 배 이상 뛰어넘은 것으로, 중국 산업용 로봇이 적재 중량 부문에서 세계 기록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중국의 고급 장비 제조 분야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종전 기록은 일본 화낙(Fanuc)이 2016년에 세운 2300킬로그램이다.
기네스 세계 기록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해당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CR5000-3700은 극한의 중량 작업을 위해 설계된 산업용 로봇으로, 고정밀 및 고위험 작업 수행에 활용된다. 해당 로봇은 기존의 수작업 운반 방식을 대체해 노동 강도를 80% 낮추고, 위험 공정에서의 인력 개입을 80% 줄이며, 전반적인 작업 효율을 3배 이상 향상시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로봇은 이미 상용화되어 철도 교통, 신에너지차 제조, 원자력 발전, 야금, 화학, 터널 건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정기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1년에 설립된 차이푸 로봇은 상하이에 3만5000제곱미터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며 산업용 로봇과 관련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연간 산업용 로봇 5000대와 정밀 관절 감속기 8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