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케이가 18일 1분기 매출 319.1억을 기록했다
- 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전환하며 방산·의료 확대했다
- 자사주 470만주 소각·주식병합으로 주주환원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사주 470만주 소각 완료·10대 1 주식병합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엔케이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9.1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5.3억원)과 당기순이익(29.2억원) 모두 흑자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고정식 소화장치의 견조한 매출에 더해 방산 및 특수기기 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된 것이 실적을 이끌었다.
신사업도 구체화되고 있다. 방산 계열사 엔케이에더먼트는 한국형 잠수함 KSS-Ⅲ Batch-Ⅱ 핵심 장비를 공급했다. 또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인증을 획득해 고압산소치료챔버(HBOT) 등 의료 플랫폼 시장에 진출한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지난 4월 발행주식 총수의 약 6%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470만주 소각을 완료했다. 현재 10대 1 주식병합 절차를 진행 중으로, 매매거래 재개일은 기존 5월 22일에서 6월 1일로 변경됐다고 회사는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개선된 실적과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