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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운영 갤러리스트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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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이 14일 경기창작캠퍼스 갤러리스트를 28일까지 모집했다.
  • 전문트랙 5개와 예비트랙 10인을 대상으로 전문성과 교육을 지원한다.
  • 선정자는 6월 12일 발표 후 판매 활동과 결과보고전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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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회차 공모 총 9인 선발 이어 2회차...전문트랙(5개 갤러리)과 예비트랙(10인) 나눠 모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28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운영에 함께할 전문 및 예비 갤러리스트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전시 전경. [사진=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는 창작과 유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공형 미술 플랫폼으로, 전용 전시 공간과 작품 거래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기관인 경기창작캠퍼스가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 전환하며 조성한 사업으로, 시각예술의 창작과 발표를 넘어 유통 단계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예술 지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공공갤러리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1회차 공모를 진행해 전문·예비 갤러리스트 총 9인을 선발했으며, 역량강화 교육과 전시작품 판매 연계 활동 등을 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4월 24일 결과보고전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를 개최하며 공공형 미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시범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2회차 모집이다.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에서 활동할 갤러리스트를 전문트랙(5개 갤러리)과 예비트랙(10인)으로 나눠 모집한다.

전문트랙은 미술품 유통 경력 2년 이상 및 관련 업종 사업자를 보유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트랙은 최근 5년 이내 전시기획, 문화기획 또는 이에 준하는 이력을 1회 이상 보유한 개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전문트랙은 경기창작캠퍼스의 기획전시 및 공모전시, 결과보고전 등의 작품 프로모션과 판매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예비트랙은 미술시장과 미술품 유통 등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 10회차를 이수한 뒤 결과보고전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다음 달 2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하며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자는 6월 12일 발표한다. 이후 6월 1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판매 활동 참여, 역량강화 교육과 결과보고전 기획과 수행 등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황록주 창작지원팀장은 "공공갤러리는 전문 갤러리스트의 경기도 내 활동 확장과 예비 갤러리스트의 성장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라며, "창작 활동은 물론 도내 미술품 전문 유통 체계를 활성화 하는 이번 갤러리스트 공모 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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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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