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폴레드가 14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에 성공했다.
- 오전 9시58분 기준 주가는 공모가 대비 300% 오른 2만원이었다.
- 조달 자금 약 130억원은 R&D와 물류센터 구축에 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달 자금으로 R&D·물류센터 투자 확대 추진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폴레드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의 4배)'에 성공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폴레드는 공모가(5000원) 대비 1만5000원(300.00%) 오른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폴레드는 유아용 카시트와 차량용 유아용품 등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최근 프리미엄 육아용품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전성·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에서 주목받아 왔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총 2372개 기관이 참여해 1486.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인 5000원으로 확정됐으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259억원이다.
폴레드는 이번 상장을 통해 약 13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연구개발(R&D)과 물류센터 구축 등에 투입해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사업 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