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일 루마니아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통합 성능 시연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 국내 개발 군용 무인차량이 유럽 현지에서 첫 실사 시연을 통해 유럽 및 글로벌 UGV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 유·무인 체계 실시간 연동으로 미래 지상전 개념을 구현해 NATO와 유럽이 요구하는 차세대 전장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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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통합 성능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BSDA 2026 (Black Sea Defense & Aerospace)' 국제 방산전시회와 연계해 12일(현지 시간) 열린 성능 시연 행사('Demo Day')에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개발된 군용 무인차량이 유럽 현지에서 처음으로 실제 성능 시연을 실시한 사례로, 유럽 및 글로벌 UG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특히 유·무인 체계 간에 실시간으로 연동해 다양한 전투 상황에 대응하는 미래 지상전 개념을 구현함으로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유럽 시장이 요구하는 차세대 전장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박병호 LS4사업단장은 "국내 개발 UGV가 유럽에서 첫 성능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기술 경쟁력과 운용 확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