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한화, 공포의 '페문강노허' 타선 완성...노시환 부활·허인서 폭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가 노시환 2군 조정 후 반등시켰다.
  • 허인서가 5월 타율 0.500 5홈런 폭발했다.
  • 페문강노허 라인이 완성돼 타선 파괴력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즌 초반 부진으로 2군 내려간 노시환, 1군 복귀 후 맹타
6번 타순 꿰찬 허인서, 5월 8경기 타율 5할, 21타점 기록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가 시즌 전 기대를 모았던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모습을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최근 노시환의 극적인 반등에 포수 허인서의 폭발적인 장타력이 더해지며 리그에서도 손꼽히는 공격력을 자랑하는 타선으로 변모하고 있다.

올 시즌 한화는 개막 이후부터 외국인 타자 페라자와 문현빈, 그리고 강백호로 이어지는 상위 중심 타선이 꾸준히 제 역할을 해왔다. 페라자는 장타력을 앞세워 공격의 활로를 열었고, 문현빈은 정확한 타격과 주루 능력으로 흐름을 이어주는 역할을 수행했다. 여기에 강백호는 해결사 역할을 맡으며 타선의 중심을 지켰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강백호가 10일 열린 대전 LG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12 wcn05002@newspim.com

특히 강백호는 시즌 초반부터 득점권에서 압도적인 집중력을 보여줬다. 현재 득점권 타율은 0.465(43타수 20안타)에 달하며, 총 38타점을 기록해 리그 타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요한 순간마다 장타와 적시타를 터뜨리며 '타점 머신'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화 타선에는 분명한 약점도 존재했다. 중심 타선의 핵심이어야 할 노시환과 뒤를 받쳐야 하는 채은성이 동시에 부진했기 때문이다. 상대 배터리 입장에서는 페라자-문현빈-강백호 라인만 조심하면 된다는 계산이 가능했고, 실제로 한화는 여러 경기에서 찬스를 연결하지 못하며 흐름이 끊기는 모습을 반복했다.

가장 아쉬웠던 선수는 단연 노시환이었다. 시즌 초반 그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시달렸다. 4월 12일까지 기록한 성적은 타율 0.145(55타수 8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394였다. 변화구 대응이 무너졌고, 타이밍 역시 전혀 맞지 않았다. 특히 체인지업과 브레이킹볼에 연이어 헛스윙을 하며 중심 타자다운 위압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노시환이 8일 열린 대전 LG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후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12 wcn05002@newspim.com

결국 한화 코칭스태프는 결단을 내렸다. 지난 4월 13일 노시환을 2군으로 내려보내 타격 메커니즘과 타이밍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하도록 했다. 당시만 해도 팀의 중심 타자를 2군으로 보내는 선택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 조정은 완벽한 성공으로 이어졌다.

재정비를 마친 뒤 돌아온 노시환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2군에서의 열흘간의 생활 후 1군에 복귀한 4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그는 타율 0.323(65타수 21안타), 6홈런, 16타점, OPS 0.953을 기록하며 예전의 거포 본능을 되찾았다. 단순히 안타 숫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장타 비중이 늘었다. 삼진 빈도도 눈에 띄게 줄었다.

여기에 최근 포수 허인서도 한화 타선의 가장 뜨거운 존재로 떠올랐다. 5월 들어 완전히 다른 타자가 됐다. 5월 8경기 동안 무려 5개의 홈런을 터뜨렸고, 동시에 5월 모든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허인서가 10일 열린 대전 LG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후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12 wcn05002@newspim.com

현재 5월 성적은 타율 0.500(30타수 15안타), 5홈런, 21타점, OPS 1.626이다. 타율과 장타력, 출루 능력 모두 압도적이다. 타구 질 자체가 달라졌고, 스트라이크존 위·아래를 모두 공략할 수 있는 장타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카운트가 몰린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직구를 노려 강하게 스윙하는 공격적인 성향이 큰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허인서의 가치가 더욱 큰 이유는 포수라는 포지션 때문이다. 포수는 기본적으로 수비 부담이 큰 자리다. 투수 리드와 프레이밍, 블로킹까지 신경 써야 하는 만큼 공격 생산력까지 기대하기 쉽지 않은 포지션이다. 그러나 허인서는 수비 부담 속에서도 공격에서 엄청난 생산력을 보여주며 팀 전력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당초 하위 타선인 8번에서 시즌을 시작했던 허인서는 타격감이 살아나자 점점 중심 타선으로 이동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그의 타순을 8번에서 7번으로, 다시 6번으로 끌어올리며 현재는 중심 타선의 한 축으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허인서가 10일 열린 대전 LG전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12 wcn05002@newspim.com

최근 한화 타선은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다. 페라자가 출루하면 문현빈이 연결하고, 강백호가 해결한다. 여기에 부활한 노시환이 다시 장타력을 뽐내고, 뒤이어 허인서가 추가 한 방을 만들어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상대 투수 입장에서는 어느 타순 하나 쉽게 승부할 수 없는 구조가 완성된 셈이다.

특히 2번부터 6번까지 이어지는 '페문강노허' 라인은 현재 리그에서도 가장 폭발력 있는 구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출루 능력과 컨택, 장타력, 클러치 능력, 좌우 밸런스까지 모두 갖춰 한 번 흐름을 타면 한 이닝에 대량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페라자가 9일 열린 대전 LG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12 wcn05002@newspim.com

실제로 이 타선이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 지난 9~10일 대전 LG전에서 한화는 2경기 동안 무려 20득점을 폭발시켰다. '페문강노허' 라인에 포함된 선수들은 두 경기에서 총 16안타와 4홈런, 8타점을 합작하며 LG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무엇보다 노시환과 허인서라는 장타형 타자들이 강백호 뒤에 연달아 배치되면서 상대 배터리의 고민도 커졌다. 강백호를 피하자니 뒤에 노시환과 허인서가 기다리고 있고, 정면 승부를 하자니 장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상대 입장에서는 어느 선택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문현빈이 9일 열린 대전 LG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후 독수리 날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12 wcn05002@newspim.com

한화는 오랜 시간 이름값과 실제 생산력이 동시에 나오는 중심 타선을 기다려왔다. 그리고 지금, 그 그림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노시환의 반등은 단순한 개인 성적 회복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허인서의 급성장은 팀 타선 전체의 무게감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이제 관건은 현재의 흐름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다. 만약 '페문강노허' 라인이 지금과 같은 타격감을 시즌 내내 이어간다면, 현재 리그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선발진과 불펜의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다. 동시에 현재 7위에 머물러 있는 순위 역시 빠르게 상위권으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충분하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사진
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