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8일 3만148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했다.
- 개봉 10일 만에 누적 102만6120명 동원했다.
- '살목지'는 2위로 287만 돌파 직전이며 예매율 1위 지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연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482명이 관람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120명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등 전편의 주인공들이 20년 만에 모두 돌아오면서 화제를 모았다. 뉴욕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 구성원들이 뉴미디어와 SNS의 발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어 '살목지'가 1만 8341명으로 2위에 올라 뒷심을 발휘하는 동안, 3위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1만 471명의 관객으로 이름을 올렸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어린이날인 지난 5일까지 연휴동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선전했으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정상을 내줬다.
장기 흥행에 성공한 '살목지'는 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로 3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8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287만 5529명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예매율 1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9.6%)다. 13일 개봉하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이 예매율 17.9%로 2위,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16.5%는 예매율 3위를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