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가 7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 조 후보는 잃어버린 16년 갈아엎기와 지역 변화를 강조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 캠프는 9개 추진본부 체제로 조직을 가동하고 삼위일체 원팀 전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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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 후보 측은 "잃어버린 16년을 갈아엎겠다"며 정권 교체론과 지역 변화론을 동시에 내세우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조 후보 캠프 '원캠프'는 7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조직·정책·홍보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원과 지지자, 지역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집을 다짐했다.

캠프는 총괄선대위를 중심으로 유성온천과 학교 신설 등 지역 현안을 반영한 9개 추진본부 체제로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영관 전 대전시의장은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수락 연설에서 "이번 선거는 유성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원팀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조원휘 후보는 "유성은 과학과 교육, 주거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핵심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민생 중심 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깨끗하고 유능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조원휘 후보 측은 앞으로 지역 맞춤형 공약 발표와 민심 행보를 강화하는 한편 청년·여성·중장년이 함께하는 '삼위일체 원팀 전략'을 통해 유성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캠프 측은 "각급 직능단체와 지지층의 참여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