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이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 준비한 카네이션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양재영 부행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바탕으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농산물 후원과 도시락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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