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7일부터 고객 지정 장소에서 차량 정기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 전국 11개 파트너사 테크니션이 방문해 워셔액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 브레이크 잔량 확인 등을 진행한다.
- 6월 30일까지 인스타그램 리뷰 남긴 선착순 50명에게 캠핑 웨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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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달부터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차량 정기점검과 수리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 소속 테크니션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과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예약은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을 거쳐 방문 일정과 장소, 수리 항목을 미리 확정한 후 진행된다.

정기점검 항목은 워셔액·냉각수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잔량 확인, 배터리·와이퍼·에어컨 필터 점검 등을 포함한다. 일반 수리로는 각종 제어 장치 및 전기 부품 진단, 리콜 캠페인 작업도 지원한다. 서비스 차량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EQB와 GLB를 사용한다.
회사는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30일까지 모바일 서비스 체험 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리뷰를 남긴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캠핑 웨건을 증정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