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코리아의 전기차 시승 멤버십이 1년 만에 누적 참여 고객 5000명을 돌파했다.
- 현재 약 230대의 전기차로 6가지 라인업을 운영 중이며 서비스 거점을 14개에서 24개로 확대했다.
- 올해 1분기 순수전기차 판매는 17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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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코리아가 운영하는 전기차 시승 멤버십 'BMW BEV MEMBERSHIP'이 지난해 5월 출범 이후 1년 만에 누적 참여 고객 5000명을 넘었다고 7일 밝혔다.
BMW BEV MEMBERSHIP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순수전기차를 6박 7일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의 전기차 시승 멤버십이다. 현재 약 230대의 전기차를 운영 중이다.
BMW i5, i4, iX1, iX2 등 주요 모델로 시작해 최근 플래그십 모델인 BMW iX xDrive45와 i7 eDrive50을 추가했다. 총 6가지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i7 eDrive50은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운영된다.

서비스 거점은 도입 초기 14개 지점에서 현재 전국 24개 지점으로 확대했다. 고객은 'BMW 밴티지' 앱에 가입한 후 신청 가능하며, 시승 기간 중 충전비와 하이패스 비용, 보험료는 BMW 코리아가 전액 부담한다.
BMW 코리아는 올해 1분기 총 2913대의 전동화 모델을 판매했다. 이 중 순수전기차 판매는 17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