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수빈이 3일 LPGA 멕시코 오픈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0위에 올라 시즌 첫 톱10을 노린다.
- 넬리 코르다가 14언더파 202타로 선두를 달리며 우승에 다가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셋째 날 톱10에 재진입했다.
주수빈은 3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11위였던 주수빈은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로 모드에이미 르블랑(캐나다), 조디 에워트 샤도프(잉글랜드), 가비 로페스(멕시코) 등과 함께 공동 10위에 올랐다. 사흘 연속 상위권을 유지한 주수빈은 시즌 첫 톱10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날 출발은 다소 흔들렸다. 주수빈은 5번 홀(파5)과 6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했다. 이후 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9번 홀에서 다시 보기를 범하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는 버디와 보기를 각각 2개씩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순위를 지키며 최종 라운드에 들어가게 됐다.
단독 선두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다. 코르다는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2위권과 격차를 벌리며 2주 연속 우승에 다가섰다.

코르다는 이번 시즌 출전한 5개 대회에서 우승 2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직전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도 탈환했다.
한국 선수 중 강민지와 임진희는 중간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황유민은 이븐파 216타로 공동 28위, 전지원은 3오버파 219타로 공동 50위에 올랐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