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이 30일 덕진실내배드민턴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였다.
- 큰 글씨와 음성 안내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덕진실내배드민턴장 설치...시민 중심 체육환경 조성 강화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며 시민 접근성 개선에 나섰다.
전주시설공단은 덕진실내배드민턴장에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큰 글씨와 직관적인 화면 구성, 음성 안내 기능을 갖췄으며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조작 높이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덕진실내배드민턴장은 시민 이용이 많은 생활체육시설로, 이번 설치를 통해 시설 이용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정보 접근 장벽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