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30일 어린이날 맞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진위천유원지에서는 5일 버블 공연과 에어바운스 등 체험 활동을 펼친다.
- 내리캠핑장에서는 4일부터 5일까지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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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진위천유원지와 내리캠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놀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진위천유원지에서는 5일(화) 어린이날 행사 '상상놀이터, 동화속으로'주제로 버블·복화술 공연, 에어바운스, 어린이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교통안전교육, CPR 체험 활동이 운영된다.
내리캠핑장에서는 4일(월)부터 5일(화)까지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 페이스페인팅, 폴라로이드 촬영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공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위천유원지와 내리캠핑장이 시민들이 계절마다 찾고 싶은 대표 여가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기상 상황 및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이 변경 또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