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범이 29일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 공항 패션과 고급스러운 슈트 차림으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이사 역할을 소화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 로코 장르 첫 도전에 합격점을 받은 가운데 해당 드라마는 넷플릭스 글로벌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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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2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출연하는 김범의 촬영 현장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범은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찰떡 소화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청재킷에 볼캡을 매치해 훤칠한 비주얼로 첫 등장 신을 장식,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범은 고급스러운 슈트 차림에 보조개가 돋보이는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의 해사한 얼굴에서 에릭이 지닌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이처럼 김범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범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첫 시작을 새로운 면모들로 채워내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과감한 비주얼 변신뿐만 아니라, 예진의 이름만 듣고도 눈을 빛내고 예진 앞에서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을 선보이는 등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열연으로 '로코' 장르 첫 도전에 합격점을 받았다.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23일, 플릭스 패트롤 기준)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김범이 이어나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범을 비롯해 안효섭, 채원빈, 고두심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는 오늘(29일) 밤 9시에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