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8일 목원대와 AI 보안 협약 체결했다.
- 생성형 AI 위협 대응과 실무 보안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했다.
- 정보보호 정책 연계와 공동 교육 등 산학 협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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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해 대전지역 산학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8일 목원대학교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 등 기술 발전으로 고도화되는 지능형 보안 위협에 선제 대응하고 AI 기반 정보보호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실무형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전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보안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재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계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정보보호 기업 발굴 및 취·창업 지원 ▲인력 매칭 및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지원으로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 기업 성장 지원과 보안기술 테스트베드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대전정보보호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 대상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과 인식 제고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정보보호 산업은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 기반"이라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