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강민성 끝내기' KT, 연장 접전 끝에 LG 6-5로 제압...단독 선두 수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 위즈가 28일 수원에서 LG 트윈스를 6-5로 역전승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 KT는 두 번의 역전 끝에 승리를 따냈으며 18승 8패로 LG와의 경기 차를 1.5로 벌렸다.
  • 강민성의 끝내기 안타로 10회말 승부를 마무리하며 주중 3연전 첫 승을 챙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가 연장 접전 끝에 2위 LG 트윈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KT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와의 홈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KT는 이날 승리로 18승 8패가 되며 선두를 지켰다. LG는 16승 9패가 되며 KT에 1.5경기 뒤진 2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핌] KT 강민성이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2026.04.28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경기 전까지 KT(17승 8패)는 LG(16승 8패)를 0.5게임 차로 앞서고 있었다. KT는 이날 경기에서 두 번의 역전 끝에 승리를 따내며 선두를 지킴은 물론 LG와의 경기 차를 1.5로 벌렸다. 

KT는 먼저 실점했다. 1회초 KT 선발 맷 사우어는 LG 선두타자 홍창기에게 3루타를 맞았다. 이어 2번타자 천성호에게 중전 안타를 맞으며 0-1로 끌려갔다. 4회에는 선두타자 문보경에게 솔로포를 내줘 0-2로 뒤졌다.

LG 선발 라클란 웰스에게 꽁꽁 묶여 점수를 내지 못했던 KT는 7회 반격을 시작했다. KT 대타 유준규가 7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 우강훈을 상대로 안타를 치며 2-1로 추격했다. 이후 유준규가 도루에 성공하며 2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고, 김민혁이 좌전 2타점 적시타를 치며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KT는 경기를 지키고자 필승조 한승혁을 투입했다. 천성호와 오스틴 딘을 아웃 처리하며 8회를 잘 마무리하는 듯했다. 그러나 볼넷과 2루타를 내주며 2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

KT는 결국 마무리 박영현을 조기 투입했다. 그러나 오지환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다시 리드를 뺏겼다. 이어 박동원에게도 1타점을 내줘 3-5까지 점수가 벌어졌다.

하지만, 9회말 KT는 동점을 만들었다. LG 임시 마무리 김영우를 상대로 주자 1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강현우가 바뀐 투수 김진성을 상대로 3루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최원준이 유격수 앞 내야 안타를 치며 5-4로 추격했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 김현수가 볼넷을 골라내며 5-5 동점을 이뤘다. 장성우가 아웃되며 끝내기에는 실패해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KT는 10회말 치열한 접전에 종지부를 찍었다. 권동진의 내야 안타, 김상수의 볼넷을 묶어 만든 2사 주자 1, 2루 찬스에서 강민성이 좌전 안타를 치며 권동진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그대로 경기가 끝나며 KT가 주중 3연전에서 첫 승을 챙겼다.

[수원=뉴스핌] KT 맷 사우어가 28일 2026 KBO 정규시즌 수원 LG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사우어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사우어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KT 위즈] [일러스트=CHAT GPT] 2026.04.28 football1229@newspim.com

KT 선발 사우어는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토대를 마련했다. 9~10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김민수가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최원준이 극적인 추격 점수를 만든 내야 안타 포함 3안타 경기를 하며 크게 활약했다. 김민혁도 2타점으로 힘을 보탰고, 김현수는 볼넷을 골라내며 동점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대수비로 투입된 강민성이 끝내기 안타를 치며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LG 선발 웰스는 6이닝 동안 94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불펜이 무너진 탓에 승리를 놓쳤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