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이 27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 36명에게 개인별 소원 물품을 전달했다.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박탈감 완화와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희망하는 선물을 맞춤형으로 제공했다.
- 해당 사업은 2021년 6명 대상으로 시작해 지속적 확대를 통해 현재 36명 규모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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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공단은 전주시 드림스타트와 포도원 그룹홈 등과 연계해 지역 아동 36명에게 개인별 '소원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완화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희망하는 선물을 사전에 조사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 6명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현재 36명 규모로 늘어났다.
공단은 이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주시설공단 관계자는 "아이들의 소원을 실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