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웰푸드가 24일 KBO와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 빼빼로·자일리톨·꼬깔콘에 10개 구단 심볼을 넣었다.
- 사전예약 4000세트 완판하고 굿즈 이벤트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웰푸드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손잡고 협업 제품을 출시하고 '과자 올스타전' 이벤트를 연다.
프로야구 인기와 맞물린 팬덤 소비를 겨냥해 패키지·굿즈·이벤트를 결합한 마케팅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레이션에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심볼을 제품 패키지 전면에 적용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번 정식 출시 전인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간 진행 예정이었던 빼빼로 사전예약은 구매자가 몰리며 준비된 4000세트가 조기 완판돼 KBO 리그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제품은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빼빼로 5종(오리지널·아몬드·크런키·초코필드·화이트쿠키)은 구단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활용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리지널에는 10개 구단별 엠블럼을, 아몬드에는 마스코트와 워드마크 조합을 적용했다. 크런키에는 마스코트를, 초코필드에는 원정 유니폼을, 화이트쿠키에는 홈 유니폼 디자인을 각각 반영했다.
자일리톨은 '자일리톨 오리지널' 용기 제품에 구단 엠블럼을, '자일리톨 알파' 용기 제품에는 마스코트를 적용했다. '꼬깔콘 매콤달콤한맛' 패키지에는 10개 구단의 심볼을 모두 담았다.
롯데웰푸드는 선수 친필 굿즈를 경품으로 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개최한다. 협업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사이트에 접속한 뒤, 빼빼로·자일리톨·꼬깔콘 각 제품 패키지 속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