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2일 독서 중심 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체계적 독서교육 기반 구축과 '독서 300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학교·마을·공공도서관 연계로 접근성을 높이고 AI 시대 대응을 위해 저작권 인식 교육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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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응 문해력·저작권 인식 교육 강화 방향 제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계기로 독서 중심 교육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교육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이 핵심이다.
천 예비후보는 22일 '독서 300권 프로젝트' 공약을 재차 강조하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독서교육 기반 구축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며 자기 주도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학교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학교·마을·공공도서관을 연계한 독서 인프라 확충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문해력 향상과 더불어 저작권 인식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접하는 콘텐츠가 창작물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독서교육을 장기 성장 프로젝트로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