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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독서교육 강화 공약..."기초학력 책임교육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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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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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2일 독서 중심 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체계적 독서교육 기반 구축과 '독서 300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학교·마을·공공도서관 연계로 접근성을 높이고 AI 시대 대응을 위해 저작권 인식 교육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서 300권 프로젝트' 기반 전 생애 독서교육 환경 조성
AI 시대 대응 문해력·저작권 인식 교육 강화 방향 제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계기로 독서 중심 교육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교육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이 핵심이다.

천 예비후보는 22일 '독서 300권 프로젝트' 공약을 재차 강조하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독서교육 기반 구축 계획을 밝혔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예비후보[사진=천호성 캠프]2026.04.22 gojongwin@newspim.com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며 자기 주도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학교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학교·마을·공공도서관을 연계한 독서 인프라 확충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문해력 향상과 더불어 저작권 인식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접하는 콘텐츠가 창작물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독서교육을 장기 성장 프로젝트로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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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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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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