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증권이 18일 인천 영종도에서 하나금융티아이와 해안 플로깅 활동을 했다.
- ESG 경영 실천으로 임직원 가족이 해양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 인천녹색연합과 협력해 쓰레기 수거로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하나증권은 지난 18일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하나금융티아이와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임직원과 가족이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인천 지역의 해양·갯벌·도시 생태계 보존과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진행돼,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행사 참여자들은 영종도 해안가 일대를 걸으며 해변에 밀려온 폐플라스틱과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조각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해안 산책로 주변과 제방 등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정리하며 해양 오염 예방을 위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인천 영종도에 이렇게 다양한 생물종과 해양 생태 환경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됐다"며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해양 환경 개선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나증권과 하나금융티아이는 지난 2024년부터 아동양육시설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