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20일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를 글로벌로 확대했다.
- 추가 접수에서 해외 문의 폭주로 오픈형 글로벌 오디션으로 전환했다.
- 유튜브·틱톡 조회수·좋아요 100%로 순위 결정하며 결선자에 캐스팅·트레이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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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대중 투표 도입, 공정성 높인 참여형 경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전문가 심사위원의 주관적 평가를 배제하고 100% 대중 투표로 우승자를 가리는 혁신적인 K-팝 오디션이 열린다.
20일 뉴스핌의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인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인재 발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대회는 국적과 관계없이 K-팝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오픈형 글로벌 오디션이다. 뉴스핌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추가 접수에서 해외 지망생들의 문의가 폭주함에 따라 대회 규모를 글로벌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팬덤의 눈높이에 맞는 스타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공정성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플랫폼에 업로드된 참가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100%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주관적인 심사위원 시스템에서 탈피해 대중의 선호도를 곧 실력으로 인정하는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결선 진출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 대형 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와 함께 전문적인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이 제공된다.
또 아티스트로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숏폼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쇼케이스 참여도 지원한다.
한편 마이 케이팝 스타의 지원 양식 및 구체적인 접수 방법은 공식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회 지원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newspim.com/event/mykpopstar)에서 확인 가능하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