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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도 뉴델리로 출국…베트남까지 5박6일 순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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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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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출국했다.
  • 인도서 모디 총리와 전략 협력 논의하고 경제인 포럼 참석한다.
  • 베트남서 권력 서열 1~3위 만나 협력 강화 후 24일 귀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급망 안정화·핵심광물·첨단산업 협력 논의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와 핵심광물, 첨단산업 협력을 고도화하기 위한 논의를 가질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10분께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김혜경 여사, 참모진과 함께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첫 방문지인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이 대통령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을 갖는다.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전반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후 양국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는 '한-인도 경제인 대화'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경제인 대화와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조선, 해양, 금융, 인공지능(AI), 방산 등 전략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 대통령은 오는 21일부터는 베튼마 하노이로 이동해 24일까지 3박 4일간 베트남 국빈 일정을 소화한다. 22일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회담 뒤에는 양해각서 교환식과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이 예정돼 있다.

또 럼 당 서기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베트남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난다. 23일에는 서열 2위인 레 민 흥 총리와 경제·행정 협력 방안을, 서열 3위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는 의회·인적 교류 활성화를 논의한다. 순방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럼 서기장과 베트남의 대표적 문화유적인 탕롱 황성을 시찰하는 친교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고속 성장 중인 두 국가를 연달아 방문하는 이번 순방은 우리 외교 지평을 넓히고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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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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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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