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가 17일 공개되며 서지혜, 고수, 김재경의 캐릭터 포스터를 13일 공개했다.
- 기억을 잃은 묘진이 약혼자 준호의 비밀과 폭발 사고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 세 배우의 눈빛과 표정으로 강한 임팩트를 주며 반전 서사의 몰입감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가 서지혜, 고수, 김재경의 강렬한 변신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측 불가 미스터리 복수극의 서막을 알렸다.
오는 17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되는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고수)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리버스'라는 제목처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서사가 탁월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13일 공개된 서지혜·고수·김재경의 캐릭터 포스터는 세 배우의 눈빛과 표정이 살아 있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담고 있어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동시에 '리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서지혜는 창백한 표정에 헝클어진 머리카락으로 무언가를 응시하면서 충격에 빠진 눈빛을 보인다. 여기에 '기억을 바로잡고 싶은 함묘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가 죽였나요?"라는 함묘진의 대사가 포스터 상단에 적혀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억을 잃은 함묘진이 살인 사건에 휘말려 수렁에 빠지게 된 가운데, 그가 마주하게 될 충격적인 진실이 무엇일지에 관심이 쏠린다.
고수는 재벌가 차기 회장답게 머리카락 한 올도 흐트러짐 없이 단정하면서도 완벽한 모습이다. 하지만 가슴 속 깊은 비밀을 감추려는 듯, 무표정하면서도 서늘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기억을 바꾸고 싶은 류준호'라는 캐릭터 설명과, "우리 약혼했어. 기억나?"라는 대사가 적혀 있는데, 그가 피앙세 함묘진과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기 위해 어떤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김재경은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누군가를 보고 얼어붙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여기에 포스터 상단에는 '기억에 가려진 최희수'라는 설명과 함께 "누구나 말 못 할 비밀 하나쯤 갖고 있잖아?"라는 대사가 적혀 시선을 끈다. 김재경이 감추고 있는 비밀이 '리버스'에서 어떤 기폭제가 될지, 지워진 기억과 뒤집힌 진실 속에서 서로를 속이는 의심하는 이들의 미스터리 복수극에 기대가 모인다.
탄탄한 서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범죄 스릴러 장르의 새 지평을 열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는 17일 오직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