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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미생물 활용 교육 호응…친환경 농업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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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10일 미생물 활용 교육을 통해 농업인 호응을 얻었다.
  • 상반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하반기 격월 교육으로 친환경 농업을 확산한다.
  • 광합성균 등 7종 미생물 700t을 무상 공급하며 지속 사용을 권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간 700t 이상 공급…정기 교육 통해 활용도 높여
BM활성수·광합성균 등 7종 무상 지원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 중인 '미생물 활용 및 농산물 안전 분석 교육'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상반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하반기 격월 1회 정기 교육을 실시하며 친환경 농업 확산에 나서고 있다.

미생물 활용 교육[사진=남원시] 2026.04.10 lbs0964@newspim.com

농업용 유용 미생물은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고 작물 생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배양된 미생물로, 센터는 BM활성수를 비롯해 광합성균, 유산균, 고초균, 효모균, 클로렐라, BT, 방선균 등 총 7종을 연간 700t 이상 공급하고 있다.

미생물은 지역 접근성을 고려해 두 곳에서 무상 공급된다. 농업기술센터(이백면)는 월요일 오후, 농기계임대사업소(인월면)는 목요일 오후에 각각 운영된다.

공급 대상은 관련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격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용기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김흥수 지도사는 "미생물은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작물 생육과 축산 환경 개선에 효과가 크다"며 "연작 장해 해소와 악취 저감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활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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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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