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10일 전국 비가 낮에 대부분 그치게 된다고 예보했다.
- 남부해안·제주에 천둥·강풍 주의하며 오후부터 맑아진다.
- 최저 9~17도 최고 12~24도 강풍·풍랑도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 10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낮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그러나 남부 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강풍·풍랑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9일부터 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mm, 대전·세종·충남 30~80mm, 충북 20~60mm, 광주·전남 50~100mm(많은 곳 전남남해안, 지리산 부근 120mm 이상), 부산·경남남해안·지리산 부근 50~100mm(많은 곳 경남서부남해안, 지리산 부근 120mm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 50~150mm(많은 곳 산지 250mm 이상, 중산간·남부 180mm 이상), 제주도북부 30~100mm 등이다.
대기질은 오전까지 강수의 영향으로 청정하겠다. 그러나 이날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대기 흐름이 변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1도 ▲인천 9도 ▲수원 10도 ▲춘천 10도 ▲강릉 12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6도 ▲부산 15도 ▲울산 16도 ▲제주 15도다.
낮 최고기온은 12~24도가 전망된다. ▲서울 14도 ▲인천 13도 ▲수원 14도 ▲춘천 15도 ▲강릉 15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울산 24도 ▲제주 18도다.
강한 바람도 불 것으로 관측된다. 충남 및 전라 서해안, 제주도,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70㎞(산지 시속 90㎞) 이상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0.5~3.0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calebca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