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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용안생태습지 튤립 개화…봄철 상춘객 발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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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 7일 용안생태습지 튤립 개화 발표했다.
  • 지난해 11월 식재한 튤립이 꽃망울 터뜨리기 시작했다.
  • 노란색·빨간색 튤립 이달 만개하며 봄 풍경 선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랑·빨강 튤립 만개 전망 경관단지 볼거리 확대
유채·양귀비 등 계절별 초화류 순차 개화 이어져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 용안생태습지 내 초화류 경관단지가 형형색색 튤립으로 물들며 본격적인 봄철 상춘객 맞이에 나선다.

익산시는 지난해 11월 식재한 튤립 구근이 월동을 마치고 최근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용안생태습지 튤립[사진=익산시] 2026.04.07 lbs0964@newspim.com

현재 노란색과 빨간색 튤립이 점진적으로 개화하고 있으며, 이달 중 단지 전체가 만개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선명한 색감의 튤립 군락은 용안생태습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용안생태습지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초화류 경관단지를 지속적으로 가꾸고 있다.

4월에는 바람개비 정원이 조성되고, 이어 유채(4~5월), 꽃양귀비(5~6월), 수레국화(5~8월), 끈끈이대나물(5~8월) 등이 순차적으로 개화해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정성껏 가꿨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관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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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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