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대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과 영업용 텍시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뒤이어 달려오던 택시가 추돌하는 2차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6일 취재에 따르면 전날(5일) 오후 11시 26분쯤 대전 중구 대흥동의 한 교차로(대전문화재단 사거리)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과 50대 운전자 B씨가 운전하던 택시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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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직후 뒤이어 달려오던 또 다른 택시가 사고 차량을 추돌하는 2차 사고도 이어졌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SUV 차량이 신호를 위반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