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디저트39가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 강화를 위해 '내가 진짜 버터떡 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본 '내가 진짜 버터떡 세트'와 '내가 진짜 바질 버터떡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프랑스산 프리미엄 버터 '프레지덩 버터'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에는 연유 시럽이 함께 제공돼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기본 제품은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으며, 바질 버터 제품에는 바질 페스토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부담을 줄였고, 기존 대비 중량을 높여 만족도를 강화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도 특징이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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