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100억의 사나이' 강백호 끝내기 안타, 한화 연장 11회 혈전 키움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가 28일 대전에서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로 10-9 극적 승리를 거뒀다.
  • 초반 한화의 선제 후 5회 키움의 4점 폭발로 뒤졌으나 8회 심우준 3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 연장 11회 키움의 역전 후 한화가 문현빈 적시 2루타와 강백호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을 챙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핌in대전] 이웅희 기자=한화가 연장 11회 터진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로 키움을 시즌 홈 개막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챙겼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가 28일 키움과의 홈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를 터트렸다. [사진=한화이글스] 2026.03.28 iaspire@newspim.com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10-9로 승리했다. 경기 막판까지 승부의 추가 쉴 새 없이 흔들린 난타전이었다.

초반은 한화의 흐름이었다. 1회말 상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폭투로 선취점을 얻은 뒤, 3회와 4회 추가 득점으로 기선을 잡았다. 채은성의 솔로포까지 더해지며 격차를 벌렸다.

그러나 키움은 5회초 단숨에 판세를 뒤집었다.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의 제구 난조를 파고들어 5회에만 4점을 냈다. 이후에도 꾸준히 점수를 보태며 리드를 이어갔다.

한화도 물러서지 않았다. 8회말 심우준의 동점 3점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며 끈질긴 추격전을 펼쳤다.

연장으로 흘러간 승부, 11회초 키움이 다시 앞섰다. 2사 만루에서 박찬혁의 2타점 적시타가 터졌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쪽은 한화였다. 11회말 2사 후 문현빈의 적시 2루타와 노시환의 연속 안타로 9-9 균형을 맞췄고, 이어진 2사 2루에서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가 나왔다.

해결사로 나선 강백호가 끈질긴 승부 끝에 유격수와 2루수 사이를 꿰뚫는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강백호가 한화 유니폼을 입고 처음 맞은 개막전에서 터뜨린 끝내기 안타였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키움 새 외국인 선수 브룩스가 28일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사진=키움히어로즈] 2026.03.28 iaspire@newspim.com

키움은 브룩스(5타수 3안타 3타점)와 이주형(5타수 1안타 3타점)의 활약도 빛을 잃었다. 특히 연장 11회초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린 박찬혁은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도 패배로 웃지 못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