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하며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오피스를 비롯해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실내외 조명을 소등한다고 밝혔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 보호의 필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매년 전 세계가 동시에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2022년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왔다. 올해 역시 임직원과 고객, 딜러 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계획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소등이라는 상징적인 행동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