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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팬콘으로 쏘아 올린 본격 활동 신호탄…향후 활약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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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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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어스가 21일과 22일 서울 광운대서 팬콘을 열었다.
  • 오프닝 공연과 게임 미션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 투문 생일 파티로 감동 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원어스(ONEUS)가 팬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어스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원어스. [사진=비웨이브] 2026.03.23 moonddo00@newspim.com

이날 원어스는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 '스톱 & 무브(STOP & MOVE)'와 '나우(Now)'를 연이어 선보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어 이들은 '목소리를 찾아라!', '리듬 단어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코너는 물론, 키워드에 걸맞은 의상으로 드레스업하는 미션까지 진행,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원어스는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를 펼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면모 역시 놓치지 않았다. 이들은 유닛 스테이지를 비롯해 '그레네이드(Grenade)', '가자', '발키리' 등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는 선곡과 댄스 커버까지 원어스만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무대의 연속으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원어스는 투문(팬덤명)의 생일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는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며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이들은 케이크 초를 함께 불며 특별한 순간을 장식하는가 하면,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시간을 통해 팬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어스가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이번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원어스만의 음악과 콘텐츠로 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어스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팬콘으로 첫 행보를 시작하며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 그간 유일무이한 정체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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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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