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 타이거즈가 25일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삼성과의 퓨처스 리그 홈 개막전을 개최했다.
- 구단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이번 행사는 호걸 에어벌룬 포토존, 선수 친필 사인 티켓 등으로 팬들을 맞이했다.
- 경기 중 응원단과 치어리더 공연, 사인볼 경품 제공 및 셔틀버스 운행으로 팬 편의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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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KIA 타이거즈가 오는 25일 오후 1시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퓨처스 리그 홈 개막전에서 '다시 뜨겁게'-BEGIN AGAIN의 타이틀을 걸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퓨처스 리그 홈 개막 이벤트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퓨처스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챌린저스 필드에 호걸이 에어벌룬이 설치돼 포토존으로 운영되며, 챌린저스 필드를 찾는 팬들에게 퓨처스 선수단 친필 사인이 들어간 스페셜 티켓과 페이퍼 스틱스를 웰컴 선물로 제공한다.
경기 중 서한국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4명이 응원전을 펼친다. 치어리더 공연을 비롯한 이닝 교대 이벤트를 통해 선수단 친필 사인볼과 사인 모자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미니 포토부스와 즉석 폴라로이드 인화 이벤트도 마련한다.
한편 KIA는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챔피언스 필드에서 챌린저스 필드를 왕복으로 오가는 44인승 셔틀 버스 1대를 운행할 방침이다. 이는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