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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공간 개편 맞손…농어촌공사-국토·도시 계획학회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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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18일 나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농어촌 공간 개편 연구과제 발굴과 세미나 개최로 협력을 확대한다.
  • 공사 사장은 현장 경험과 학회 전문성 결합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촌을 만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구·세미나 통해 농어촌 공간 개편 '속도'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어촌 공간 개편을 위해 학계와 협력에 나섰다. 국토·도시계획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공간 재편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지난 1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농어촌 공간 개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인중 사장과 권일 회장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지난 1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농어촌 공간 개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2026.03.19 plum@newspim.com

양 기관은 농어촌 공간 개편과 관련한 연구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토론회와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연구·교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 지역개발 사업을 주도하는 공사와 국토·도시계획 전문 학회가 협력 기반을 마련하면서 농촌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어촌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넘어 삶터와 일터, 쉼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공사의 현장 경험과 학회의 연구 전문성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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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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