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모닝 리포트] "씨어스테크놀로지, 병상 모니터링 '씽크' 성장 가속"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상상인증권은 16일 씨어스테크놀로지에 매수 의견 유지하고 목표주가 26만원으로 상향했다.
  • 씽크 솔루션으로 2025년 매출 482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319억원 달성 전망이다.
  • 국내 대형병원 3만 병상 설치와 중동·미국 수출로 실적 고성장 예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6일 상상인증권은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실적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대형 병원 도입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9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95% 증가한 482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16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며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현재 대부분의 매출이 씽크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약 3000병상 설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병상당 공급가는 약 300만~4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매출 추정치도 시간이 지날수록 상향 조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씨어스테크놀로지 로고. [사진=씨어스테크놀로지]

국내 대형 병원 도입 확대도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하 연구원은 "2026년부터 빅5 대형 병원 설치가 시작되면서 씽크 매출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현재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일부 진료과에 설치돼 있으며 3월에는 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추가 병동에도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 연구원은 "2026년에는 국내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약 3만 병상 설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이 경우 국내 씽크 매출액은 1265억원 수준으로 증가하고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전체 영업이익은 669억원, 영업이익률은 48%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도 주목된다. 하 연구원은 "2026년 하반기에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모비케어(mobiCARE) 수출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UAE의 퓨어헬스(PureHealth) 그룹과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하반기에는 모비케어 중심의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하 연구원은 "모비케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한 보완 절차를 진행 중이며 6월경 510K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승인이 이뤄질 경우 미국 시장 수출도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재택 환자 모니터링 시장 확대도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다. 하 연구원은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이미 원격 진료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재택 환자 관리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씽크의 국내외 시장 성장 잠재력을 감안하면 기업가치를 보다 공격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2026~2027년 평균 추정 이익에 PER 4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했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향후 해외 시장에서 씽크의 성과가 확인될 경우 기업가치와 목표주가는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