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후 4시 18분경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의 한 수로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6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수로 옆 인근에서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 소방 등 진화 당국은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29대, 진화인력 75명을 급파해 발화 56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14분경 진화했다.

산림청은 이날 불이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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