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에 취준생 발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에너지솔루션이 12일 배터리 잡페어 2026에 참가해 현직자 멘토링과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 약 400명이 기업설명회에 참석하고 100여 명이 1대1 멘토링으로 직무 상담을 받았다.
  • R&D와 생산기술 수시채용 중 취업준비생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틀간 설명회 400명 참석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잡페어 2026(Battery Job Fair 2026)'에 참가해 현직자 멘토링과 기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취업준비생들과의 소통을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틀 동안 약 400여 명이 기업설명회에 참석했으며, 100여 명의 취업준비생들이 부스를 찾아 1대1 멘토링을 통해 직무 상담을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5' 기업설명회.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연구개발(R&D)과 생산기술 분야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현직자 멘토링과 기업설명회 등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준비생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사전 신청이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던 선배 사원과의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생산기술과 R&D 분야 현직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상담 현장에서는 실제 업무 내용과 조직 문화, 회사 비전, 커리어 진로 방향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현직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에 답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6' 멘토링 직무상담. [사진=LG에너지솔루션]

멘토링에 참가한 A씨는 "현직 선배들에게 실제 업무와 회사 분위기 등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LG에너지솔루션의 기술 경쟁력과 회사의 강점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진로를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Why LG Energy Solution'을 주제로 열린 기업설명회에도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설명회는 3일 동안 하루 한 차례씩 진행되며 전 좌석이 사전 신청 단계에서 마감됐다. 실제 설명회 현장에서도 좌석이 가득 찰 만큼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참석해 설명에 집중했다. 설명회에서는 회사 및 사업 소개를 비롯해 중장기 성장 전략과 구성원 커리어 비전 등이 소개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B씨는 "배터리가 단순히 전기차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ESS나 로봇 등 다양한 미래 산업과 연결된 핵심 기술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며 "배터리 산업의 중요성과 성장 가능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6' 멘토링 직무상담.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잡페어를 통해 배터리 산업에 관심을 가진 많은 취업준비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