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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365세이프타운 청소년 안전캠프, 접수 40분만에 800명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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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태백시의 365세이프타운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의 올해 얼리버드 모집이 5일 시작 40분 만에 800명 전원 마감됐다.
  • 시는 대규모 안전체험 인프라와 소방본부 전문 교육이 결합한 체계적 프로그램이 높은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 지난해부터 가족 단위 참가를 허용하면서 공익성을 높였고 2025년 캠프 기간 참가자들의 지역 소비액은 약 2천만 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 최대 안전체험 인프라·강원소방 전문 교육 결합…지역경제에도 '효자 캠프'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는 국내 최대 규모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이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안전캠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의 올해 얼리버드 참가자 모집은 이달 5일 시작 40분 만에 4개 기수 800명 전원이 마감됐다.

태백시 365세이프타운 안전캠프.[사진=태백시] 2026.03.11 onemoregive@newspim.com

시는 이 같은 높은 관심이 365세이프타운이 갖춘 대규모 안전체험 인프라와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의 전문 교육 인력이 결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태백시는 지난 4회 운영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전캠프를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가족 단위 참가가 가능한 '가족 안전캠프' 형태로 운영 영역을 넓히면서 공익성과 체험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 안전 체험을 즐기는 동시에 지역 내 숙박·식음·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이 설계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관내 소비 지출액은 태백사랑상품권과 카드 사용액을 합쳐 약 2천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며,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지역과 상생하는 새로운 관광·교육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여름이 선물인 태백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을 배우려는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며 "조기 마감으로 참여하지 못한 분들께 양해를 구하며, 캠프 참가 가족들이 2박 3일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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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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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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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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