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17년 만의 WBC 8강 진출…팀코리아 공식 파트너 컴투스도 웃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 야구대표팀이 9일 호주를 7-2로 꺾고 17년 만에 WBC 2라운드에 진출했다.
  • 팀코리아 공식 파트너 컴투스는 선수단 헬멧에 '컴투스 프로야구' 로고를 새겨 마케팅 효과를 누렸다.
  • 컴투스는 대표팀 성과로 야구게임 이용자 증가를 기대하며 WBC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팀코리아 선수단, '컴투스 프로야구' 로고 헬멧 착용
WBC 흥행 및 대표팀 선전으로 게임 이용자수 증가 기대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호주를 꺾고 극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하면서 팀코리아 선수단의 공식 파트너인 컴투스도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호주를 7-2로 꺾었다.

2026 WBC 한국 선수단인 팀코리아 헬멧에 '컴투스 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져 있다. [사진= KBO 인스타그램]

호주전 정규 이닝 5점차 이상 3실점 미만 승리라는 경우의 수를 극적으로 달성하면서 17년 만에 2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D조 1위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17년 만에 WBC 2라운드에 진출하면서 선수단인 팀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인 컴투스도 반색하고 있다.

10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앞두고 팀코리아와 컴투스는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은 '컴투스 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쓰고 경기에 뛰었다.

선수단 헬멧에 새겨진 '컴투스 프로야구' 로고는 중계 방송은 물론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현 X) 등 소셜미디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게임 로고 노출과 함께 야구 대표팀의 선전으로 컴투스가 서비스 중인 야구 게임에 대한 유입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KBO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모바일 야구게임과 함께 메이저리그(MLB) 야구게임도 서비스 중이다.

보통 야구게임은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이용자수가 증가하는데 이번에 시즌 개막보다 3주 가량 먼저 WBC가 열렸다. 여기에 한국 대표팀의 성적도 좋아 이용자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컴투스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WBC 8강 진출을 기념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과 고유능력 변경권 등의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보통 프로야구는 개막과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이 성수기인데 올해는 국제대회인 WBC가 있어서 사용자수가 올라갈 수 있다"며 "아무래도 야구게임은 야구팬들이 많이 하는데 야구에 대한 관심도가 커질수록 야구게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의 역대 최다 관중 돌파와 함께 야구팬, 야구게임 유저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해 야구게임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에는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프로야구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컴프야V26'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페스타에는 약 200여명의 팬들이 함께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KBO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등 주요 국가의 프로야구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어 WBC 같은 국가대항전으로 관심도가 올라가면 게임도 함께 상승세를 타게 된다"며 "야구게임은 결국 현실 야구와의 접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컴투스가 게임뿐만 아니라 현실 야구에도 기여를 한다는 마케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dip 후원 아래 개최되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WBC) 도쿄 풀'에 나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컴투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