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북교육청 '유아교육 질 향상' 지원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09일 유아교육 내실화와 안전한 체험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사업을 도입했다.
  • '다온누리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 30개원을 대상으로 1곳당 350만 원을 지원한다.
  •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외부보조인력' 운영으로 유아 안전을 강화하고 교직원 업무 부담을 완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방과후 '다온누리 프로그램' 유치원 운영
체험학습 외부보조인력 안전 지원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아교육의 내실화와 안전한 체험학습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다온누리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과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외부보조인력 운영'을 신규 사업으로 도입한다.

전북도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09 lbs0964@newspim.com

'다온누리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은 유아의 연령과 발달,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건강한 놀이 지원과 학부모 사교육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 공·사립 유치원 30개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유치원 1곳당 35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유치원은 유아 발달 수준과 지역 환경, 기관의 교육철학과 누리과정 연계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지역 기관과 자연환경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또 교육부와 교육청,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개발한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연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아 안전 확보와 교직원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한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외부보조인력' 운영 사업도 추진한다.

체험학습 시 외부 보조인력을 배치해 유아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교직원은 교육 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외부 보조인력은 안전관리와 응급상황 대응, 유아 생활지도, 인솔교사 보조 등의 역할을 맡는다. 숙박형 체험학습에는 유아 40명당 1명 이상을 의무 배치하고, 1일형 체험학습에는 40명당 1명 배치를 권장한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유아 발달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정책으로 유치원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며 "사교육 수요 완화와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